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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스 챔피언에 이무근 씨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5/09/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5/09/21 14:23

워싱턴주 고려대 교우회 골프 모임

워싱턴주 고려대 교우회(윤상근 회장)는 교우회 골프 모임을 지난 19일 레이크우드 옥부룩 골프장에서 개최했다.

20여명의 교우골퍼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두번째 대회에서는 그로스 챔피언에 이무근 씨가 , 네트 챔피언은 김태엽 씨가 수상하였다. 또한 여자부 챔피언은 노현숙씨가 차지하였다.

워싱턴주 고려대 교우회 윤상근 회장은 “지난 4년간 교우회 골프모임은 서북미 고연전에 3년 계속 승리하고, 교우들께 즐거움을 드리며 언제나 고대 의 위상을 동포사회에 드높이는 한해였다”며“올해도 변함없이 지역별, 월별 오픈을 하며 건강도 증진하고 선후배의 정도 느끼면서 앞으로 교우회의 보다 단합된 모습을 그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종합시상식은 연말 총회에서 하기로 하고 내년에도 더 알차고 많은 교우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길 희망했다.( 골프대회 참가 교우들이 함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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