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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학스 플레이오프 진출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12/21 13:55

러셀 윌슨 쿼터백과 더그 볼드윈 기록 세워

시애틀 시학스가 지난 20일 시애틀에서 홈경기로 벌어진 크리브랜드 브라운스 와의 경기에서 30대 13으로 대승,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다.

시학스는 이로인해 4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는데 이미 2년전 수퍼보울을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도 수퍼보울에 진출했으나 안타깝게 극적으로 패배해 아쉬움을 주었다.

현재 9승 5패기록인 시학스는 올해 시즌 초반에는 부진했으나 5패 이후 4연승을 계속하고 있어 다시 수퍼보울 까지 내다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시학스 쿼터백 러셀 윌슨은 3개의 터치다운패스를 성공시켰는데 2개는 더그 볼드윈이 성공시켰다.

윌슨은 이 경기에서 30개 패스중 21개를 성공시키고 249야드를 나갔으며 지난 5게임에서 인터셉트 없이 매 게임마다 3개 이상의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킨 첫 쿼터백이 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게임 막판에 윌슨이 골에 던진 골을 상대 트라몬 윌리암스가 거의 인터셉트를 할 번한 위기 상황도 연출되었다.

윌슨 쿼터백뿐만 아니라 더그 볼드윈도 이날 2개의 터치다운으로 같은 시즌에서 4게임 기간 10개의 터치다운을 성공시킨 와이드 리시버 기록을 세웠는데 이기록은 제리 라이스가 유일했었다. 라이스는 조 몬타나와 스티브 영으로부터 1987년 시즌에 10개의 터치 다운을 했는데 볼드윈은 10개 모두 윌슨 쿼터백으로 잡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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