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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이길상 씨 3번째 홀인원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02/24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2/24 12:00

87세 어번의 이길상 씨가 지난 23일 생애 3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씨는 이날 노스쇼어 골프장 13번홀(파3)에서 아이언 4번으로 샷한 것이 홀인원 되었다.
동반자는 용해중씨 부부, 이찬식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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