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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한 당분 설탕 중독증 가져와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17 13:23

안진숙 담당자, 12일 다운타운 노인아파트서 세미나 가져

안진숙 담당자가 음식물에 들어 있는 설당과 염분을 설명하고 있다.

안진숙 담당자가 음식물에 들어 있는 설당과 염분을 설명하고 있다.

“인체에 필수불가결한 염분과 당분은 매일 섭취하는 모든 음식과 음료수에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함량 확인과 섭취하는 설탕 량에 주의해야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으며 누구나 하루 밥 수저 한 숟가락의 설탕이면 충분합니다.”

지난 12일 오전 10시 30분 12500 다운타운 노인아파트 공동회의실에서 이같이 지적한 안진숙 담당자는 과다한 당분 섭취는 설탕 중독증에 걸리게 된다고 말했다.

설탕 중독증이 있는 사람들은 주변에 항상 과자 등 당분이 함유되어 있는 스낵을 준비하고 있으며 특별한 이유 없이 불안하고 의욕이 없으며 물보다 콜라, 쥬스 등 당분이 함유되어 있는 청량 음료수를 과다하게 마셔 혈당을 높이며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해 합병증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매일 섭취하는 곡물, 채소, 과일에 극소량의 자연 염분과 당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말하고 염분과 마찬 가지로 당분(설탕)도 혈액에 침전되어 소화기관 기능에 영향을 미쳐 질병 저항력을 약화시킨다고 말했다.

모든 음식물에는 당분과 염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음식 선택에 주의를 갖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설탕 중독증에 걸려 단 음식을 찾게 된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에 비해 단 것을 많이 먹는다는 생각이 들면 음식 조절과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야 한다며 가능하면 단것을 적게 섭취, 건강하고 기분 좋은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참석하신 여러분이 마련한 떡과 과일을 나누면서 지난 주 있었던 일들을 소개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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