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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관리로 치매 예방해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4 13:37

OHSU 다라 웨서맨 담당자 지난 21일 세미나 개최

신경학 연구소 다라 웨서맨 신경 담당자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신경학 연구소 다라 웨서맨 신경 담당자가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오리건 헬스사이언스대학(OHSU) 신경학 연구소 다라 웨서맨 담당자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5755 SW Ericson 소재 제일 장로교회에서 치매가 심리학적 변화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Allison Linaur Phd)로 세미나를 가졌다.

다라 웨서맨 담당자는 “치매는 뇌신경 세포가 죽어 더 이상 정상적으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 상태를 말하는 포괄 적인 용어”라고 말하고 “세포가 죽어 정상적인 활동을 못하게 되면 기억력과 행동, 사고 능력을 변화 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알츠하이머 관련 치매는 530만 명에게 영향을 끼칠 만큼 미국에서 가장 비싼 질병으로 온 가족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하고 “진단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이 계속 문제가 되기 때문에 치료 방법이 없지만 장애 예방과 지연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억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하루 40분 운동과 정신 운동, 충분한 수면 체소 과일 섭취, 간단한 율동 걷기와 함께 금연해야 한다”고 말하고 “가족, 이웃, 친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청력 저하와 수면 문제를 평가하고 치료를 받는 예방법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복합성 치매와 일반적 치매로 구분한다”고 말하고 “OHSU의 Layton Aging & Alzheimer`s Disase Center는 미국 내 30개 NIH 알츠하이머 병 센터로 오리건주에 유일한 병원”이라고 상기 시키고 “Lyton Center는 치료 환자 지원 방법과 유전학 신경 영상, 병리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반적으로 치매는 Alzheimer`s Disease라고 알고 있지만 Huntington`s Disease라는 치매 등 다양한 종류의 치매 환자가 있다”고 말하고 “Layton 센터는 연구와 함께 환자는 물론 가족에 대한 평가와 치료를 제공한다”며 “alz.org/relateddementias를 방문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치매 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친구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말하고 “사물에 대한 인식과 감정 등 지난 이야기를 통해 무의식적 뇌기능을 자극해 자연스럽게 기억력을 이끌어 내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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