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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메트로 집값 지난 2월 올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4/30 14:54

4개월 연속 월간대비 하락에서 상승세로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집값이 4개월 연속으로 하락하다가 지난 2월에는 조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S&P/케이스-실러가 지난 29일 발표한 20개 도시 주택가격 지수에 따르면 다른 도시들은 대부분 집값이 하락했으나 시애틀은 조금 올랐다.

킹, 스노호미시 그리고 피어스 카운티의 기존 단독주택 평균 가격은 지난 2월에 1월보다 0.6퍼센트가 인상되었다. 지난 1월의 경우 월간대비 0.8퍼센트가 떨어졌으며 지난 2월 0.6퍼센트 상승은 지난해 7월 1.9퍼센트 인상이래 가장 많이 오른 것이다

그러나 연간 대비로 불 때 시애틀 지역의 집값은 지난 2월에 1년전 같은 기간보다 12.8퍼센트나 크게 뛰었다. 또 연간대비 2월까지 12개월 연속 집값이 두자리 수로 오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최고로 올랐던 2007년 7월보다는 17.3퍼센트가 낮은 것이다.

미전국적으로 볼때는 지난 2월 집값은 전달보다 변동이 없었고 1년전 같은 기간보다는 12.9퍼센트가 올랐다. 미국 13개 주요 도시 지역 집값이 하락하고 7개 도시만이 올라 아직도 주택 경기가 약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시애틀과 포트랜드, 샌디에고 3개 도시만이 지난 2월에 월간 대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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