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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주택 플리핑 수익률 48%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5/02 14:27

1분기 거래서 미국에서 5위로 높아

시애틀 지역 주택단기매매(플리핑)의 수익률이 48% 로서 미국에서 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플리핑(flipping)이란 낮은 가격에 주택을 사서 리모델링을 한 후 되파는 투자방식을 의미한다. 통상 6개월내 단기간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한다.

부동산전문 조사업체인 리얼티트랙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피츠버그의 플리핑 수익률이 89%를 기록,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필라델피아(56%)와 멤피스(51%), 디트로이트(48%), 시애틀(48%) 순위었다.

반면 주택 플리핑 투자자들은 인디애나주의 인디애나폴리스와 텍사스주 휴스턴에서는 손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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