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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12 15:05

머서아일랜드 소재 주택으로 약 2000만 불
1만5000스퀘어피트에 침실 5개 화장실 9개

워싱턴주에서 가장 높은 집값을 자랑하는 시애틀과 이스트사이드가 포함된 킹카운티 지역에서 현재 가장 비싼 주택 매물은 얼마일까.

부동산 전문 웹사이트 질로우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킹카운티 주택 판매 리스트에 올라온 10곳의 매물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한 곳은 머서 아일랜드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10곳의 고급 저택 중 절반 이상이 벨뷰와 커클랜드 등 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킹카운티 매물 중 가장 비싼 곳은 머서아일랜드에 위치한 저택으로, 1988만8000달러에 올라와 있다. 이 저택은 1만4940스퀘어피트에 5개 침실과 9개의 화장실을 가지고 있다.

2위는 이스트사이드 지역에 위치한 1288만 달러에 올라와 있는 저택으로 7716스퀘어피트에 5.2개의 화장실 및 5개 침실이 포함되어 있다.

3위는 시애틀 워터프론트에 위치한 집으로, 1250만 달러에 올라와 있지만 침실은 불과 2개이다. 그러나 창문 밖으로 시애틀 워터 프런트가 펼쳐져 있어 멋진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4위도 시애틀에 소재한 침실 6개가 달린 저택으로 1000만 달러에 올라와 있다. 5위는 벨뷰에 소재한 저택이 940만 달러에, 6위는 벨뷰에 작은 인공호수가 인상적인 저택으로 829만5000달러에, 7위는 커클랜드에 위치한 3층 저택으로 798만5000달러에, 8위는 머서 아일랜드 저택으로 758만 달러에 9위는 매디나에 위치한 748만8000달러에 9위는 745만 달러에 레이크 워싱턴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침실 4개 달린 집이다.

한편, 머서 아일랜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빌게이츠를 포함해 다수의 워싱턴주를 대표하는 기업 대표들과 지역 대부호들이 살고 있는 곳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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