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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회, 에버렛시와 소통강화 추진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4 13:00

조기승 회장 및 임원, 지난 20일 케시 프랭클린 시장 만나

조기승 회장(왼쪽)과 박태호 전 회장(왼쪽에서 4번째), 홍윤선 회장(오른쪽)이 에버렛시 케시 프랭클린 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기승 회장(왼쪽)과 박태호 전 회장(왼쪽에서 4번째), 홍윤선 회장(오른쪽)이 에버렛시 케시 프랭클린 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조기승 회장은 지난 20일 홍윤선 전 회장, 박태호 전 회장과 함께 에버렛 시청을 방문, 케시 프랭클린 시장과 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사회와 시정부의 동반성장 및 소통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케시 프랭클린 시장은 올해 첫 번째로 시장에 당선된 여성시장이다.

케시 프랭클린 시장은 “홍윤선 명예회장의 주선으로 작년 11월에 이창희 진주시장이 에버렛 시청을 방문, 에버렛시와 진주시가 자매도시결연을 추진하고 있어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박태호 전 회장은 “오래전 GTE 에버렛 회사에 근무할 때에 에버렛시의 주류사회 인사들을 많이 알고 있어서 서로 교류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조기승 회장도 이날 간담회에서 “많은 이슈가 논의됐고 한인인구 및 비즈니스 규모를 시정부에 충분히 홍보했다”며 “시애틀 한인회는 앞으로도 한인주민 및 업주들이 많은 도시들을 찾아 한인사회에 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주류사회와 한인사회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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