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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추억 되도록 최선 다하길”

홍상호 기자
홍상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3 13:46

SF체육회 SAC 지회

미주체전 참가 선수들 격려의 자리 마련돼
SF한인체육회 산하 새크라멘토 지회 소속으로 미주 한인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지난 10일 마련됐다. 이날 체전 참가 선수 및 학부모 등 참석자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br><br>

SF한인체육회 산하 새크라멘토 지회 소속으로 미주 한인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지난 10일 마련됐다. 이날 체전 참가 선수 및 학부모 등 참석자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는 16일(금)부터 사흘간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미주 한인 체전’에 참가하는 샌프란시스코 한인체육회(회장 박양규) 산하 새크라멘토 지회(지회장 서청진) 소속 참가 선수들을 위한 격려의 자리가 지난 10일 블루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있었다.

강석효 새크라멘토 한인회장은 이날 “꼭 승리만이 전부는 아니다. 좋은 시간 갖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 오길 기원한다”며 선수단을 격려한 후, 금일봉을 전달했다.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는 이윤구 전 한인회장도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청진 지회장은 “큰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F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새크라멘토 지회의 10세~18세 학생들로 구성된 7명의 수영 선수 및 태권도(2명), 씨름(1명)등 8개 종목에 총 75명의 선수들을 파견한다.

한편, 이날 가족들과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을 찾은 사업가 조 모씨는 체전 참가 소식을 듣고 선수단과 가족 등 참석자들의 식사 대금을 지불하는 훈훈한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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