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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한인사회에 밑거름 되길”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8/14 13:27

외대 G-CEO 6기 과정 수료식

실비아 리씨 최우수상 수상
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식에서 이날 수료증을 받은 17명의 원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r><br>

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식에서 이날 수료증을 받은 17명의 원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한인회와 이스트베이 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샌프란시스코 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최고경영자(글로벌 CEO) 6기 과정이 4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1일 수료식을 가졌다.

포스터시티 크라운프라자 호텔에서 수료식에는 이날 수료증을 받는 17명의 원우들과 가족들, 김중화 외대 경영대학원장, 최승현 외대 G-CEO 과정 지도교수, 강승구 SF한인회장, 김용경 G-CEO 운영위원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김중화 경영대학원장은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마치고 오늘 수료증을 받는 모든 원생분들께 깊은 축하인사를 전한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앞으로도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며, 지역 한인사회에도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최승현 지도교수도 “이번 과정을 통해 외대 가족이 되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외대 동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각자의 위치에서 모두 성공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실비아 리씨가 최우수상을, 문미연, 정연근씨가 우수상을, 최문규씨가 봉사상, 한계선 씨가 우정상을 받는 등 각종 시상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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