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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총영사관 전화친절도 2위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2/06 14:33

외교부, 지난해 150여개 공관 대상 조사

한국 외교부가 전세계 150여개 공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2위에 올랐다.

지난 5일 한국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화친절도 조사에서 100점 만점에 95점을 받은 나고야 총영사관이 1위를, 94.5점을 받은 샌프란시스코와 보스턴 총영사관 그리고 예멘 대사관이 공동 2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지난해 11월과 12월, 2개월동안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신속·정확·친절 등을 평가기준으로 조사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한동만 총영사는 이번 전화친절도 조사와 관련 “이제 총영사관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가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다”며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한인들을 섬기는 총영사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F총영사관은 지난해 순회영사시 무료 법률·세무·건강검진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며 외교부 선정 ‘행정개선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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