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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기원 자선음악회 열려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21 13:35

임마누엘장로교회 시온찬양대

탈북자 돕는 선교사 지원 위해
샌타클라라 뮤직 리사이틀홀에서 임마누엘장로교회 시온찬양대가 탈북자를 돕는 선교사들을 위해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br><br>[사진 임마누엘장로교회 시온찬양대]<br><br>

샌타클라라 뮤직 리사이틀홀에서 임마누엘장로교회 시온찬양대가 탈북자를 돕는 선교사들을 위해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 임마누엘장로교회 시온찬양대]

찬양을 통해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8일 샌타클라라 뮤직 리사이틀홀에서 열린 임마누엘장로교회 시온찬양대 자선음악회를 통해서다.

손원배 임마누엘장로교회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공연에서는 우리 귀에 친숙한 찬양곡들과 함께 북가주에서는 처음 한국어로 공연되는 ‘Nearer My God, to Thee’를 비롯해 남성 9부 합창 및 합창과 테너 솔로가 함께했던 켄 메데마의 ‘모세’, ‘은혜 아니면’ 등 주옥같은 곡들이 연주됐다.

공연을 보기 위해 참석한 300여 명의 관객들은 찬양대와 함께 남북한의 고조된 긴장감과 강대국들의 위협들속에서 우리가 마음을 하나로 모아 조국을 위해 기도하며 찬양을 드렸다.

이날 공연의 수익금은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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