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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익힌 솜씨 맘껏 뽐냈다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2/12 11:52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2017 예술제’ 성황리 개최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가 개최한 2017 예술제에서 참가자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을 합창하고 있다. [사진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br><br> <br><br>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가 개최한 2017 예술제에서 참가자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을 합창하고 있다. [사진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고전무용, 클라리넷, 라인댄스, 우크렐레, 줌바, 합창 등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익힌 솜씨를 지역한인들에게 뽐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유니스 전)는 지난 9일 샌호세 시티칼리지 극장에서 ‘2017 예술제’를 개최했다.

예술제에는 200여 명의 한인들이 참가해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니스 전 관장은 “시니어들이 봉사회 웰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1년 동안 열심히 배운 실력을 발표하는 자리로 모두가 정성껏 준비한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시고 격려 또한 많이 해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전 관장은 공연에 앞서 무대에 오르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악기를 처음 배운 분들도 무대에서 공연을 할 수 있을만큼 봉사회 시니어 웰빙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참여하여 배울 수 있도록 시니어들의 배움을 장려하고 있다”며 지역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배움의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한인 커뮤니티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예술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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