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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챙기며 지역 한인들과 소통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02 13:45

SF체육회 무료 볼링교실

60여 명 참석 성황리 열려
지역 한인들이 건전한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 증진과 함께 소통과 화합을 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샌프란시스코 체육회(회장 박양규)가 개최한 무료 볼링교실을 통해서다.

지난달 30일 댈리시티 클래식 볼링센터에서 열린 무료 볼링교실에는 방학을 맞은 학생을 비롯해 지역 한인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SF체육회 관계자들로부터 볼링에 대한 기술들을 배운 뒤 서로 조를 만들고 게임을 즐겼다. 한인들은 스트라이크가 나오면 박수로 환호하고 실수가 나올 때도 격려의 말을 전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박양규 회장은 “생각보다 많은 한인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예약된 시간을 넘겨 진행이 될 정도로 성황리에 행사가 열렸다”며 “한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이웃간, 세대간에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SF체육회가 주최하는 무료 볼링교실은 오는 27일(토) 다시 열린다.

▶문의: (415)518-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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