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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개솔린 가격 올라간다

이승진 인턴기자
이승진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2/12 16:48

내달부터 평균 50센트 가량… 설비 교체 등으로



내달부터 개솔린 가격이 오를 전망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 산티아 해리스 북가주 대변인은 “일반적으로 겨울철은 수요가 적고 생산이 많다보니 개솔린 스값이 상대적으로 내려가지만 봄철에는 생산 설비 교체 등으로 가격이 오른다”며 “레귤러 기준으로 전국 평균 값이 50센트 가량 상승해 여름엔 갤런당 4달러가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AA는 올 한해 개솔린 값은 전국 평균 3.55~3.79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2월 말에도 갤런당 평균 49센트, 2012년에는 56센트, 2011년에는 최고 86센트가 올랐다.

한편 지난 11일 현재 전국 평균 개솔린 값은 3.31달러를 기록했으며 가주 전체의 평균 값은 3.65달러였다.

가주에서는 LA가 3.72달러로 가장 비싼 요금을 기록했으며, 샌프란시스코 3.71달러, 베이 지역 평균은 3.63달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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