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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사러 갔다가… 총격

김혜원 인턴기자
김혜원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30 16:29

샌호세에서 야식을 사러 패스트푸드점에 들른 여성이 총격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새벽 2시경 피해자는 잭인더박스에서 드라이브스루 줄을 섰다. 앞에는 픽업트럭이 한 대 있었고, 피해자는 평소처럼 음식을 주문했다. 평범한 일상이 테러로 변한 것은 피해자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옆 차선에서 다시 마주친 픽업트럭 운전자가 피해자의 차량에 총격을 가한 것이다. 피해자는 운전자 남성이 위협적으로 가까이 붙더니 총을 쏘기 시작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건으로 피해자의 차량이 부분 파손되고 동승하고 있던 여성이 팔에 총상을 입었다. 경찰은 CCTV 자료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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