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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힐링콘서트- 간증 집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3 12:09

한국 원로 가수 임희숙 9월15,16일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진정 난 몰랐네''잊혀진 여인' 등의 노래로 인기를 모은 가수 임희숙이 오는 9월 토론토에서 힐링콘서트와 간증 집회를 갖는다.

순복음 캐나다동부지방회가 주최하고 순복음 큰 충성교회가 주관하며 중앙일보가 미디어 후원을 하는 이번 행사는 9월15일(토) 콘서트와 16일(일) 간증집회를 진행된다(무료 입장).

고교 2학년때 워커힐 무대에 처음 섰으며 지난 1969년 ‘그사람 떠나고’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진정난 몰랐네’,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을 히트시켰다.

감정전달과 탁월한 곡 해성 능력으로 소율계의 대모로 불렸다. 개신교 신자로 성실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번 토론토에서 권사로 노래와 함께 간증을 전한다.

한편 임희숙은 지난 5일 신곡 '어떻해좀 해봐'를 내놓고 가요계로 돌아왔다. 신곡은 장재남의 '빈의자' 등을 작사한 김재덕과, 윤시내의 '열애', 최백호의 '내마음 갈곳을 잃어', 이동원의 '이별노래' 등 무수한 히트곡을 쓴 작곡가 최종혁의 작품이다.

'어떻해 좀 해봐'의 가삿말 '어떻게 좀 해봐 삐뚤어진 지금 흔들리는 세상.. 씨 뿌리고 가꾼 만큼 잘사는 그런 세상 만들어봐'와 같이 힘들고 지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힘을 내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다.


재즈풍의 멜로디와 임희숙의 시원한 보이스가 더해져 인상적인 곡이 탄생했다. 임희숙은 탁월한 가창력에 호소력 짙은 허스키 보이스로 소울계의 대모로 불리며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아왔다. 긴 공백을 깨고 컴백한 만큼, "새로운 임희숙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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