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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정부 대학 등록금 전액지원 관련 Q&A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2 11:54

부모 총소득(Gross) 5만불 이하 가정

풀타임 학생 최대 1만 3천 260불 수령

온타리오주가 지난해 예산안에 발표한 저소득층 가정 학생에 대해 대학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이 올해부터 실시된다. 온주 정부는 새로운 학비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2만명이 넘는 중산층과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이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연소득 5만달러~8만3천달러 미만 가정 학생중 50%가 졸업후 갚지 않아도 되는 무상환의 학비 지원을 받는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새로운 OSAP프로그램과 관련한 궁금증을 Q&A로 정리해본다.

◆적용대상

온타리오주정부 웹사이트에 따르면 부모의 수입이 1년에 5만불 이하(총수입/gross income)여야 하며 해당 학생은 풀타임 수업을 들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학비를 낼 수 있는 충분한 금전상황(교육적금, 각종 저축, 장학금)이거나 온타리오 학비 보조금(OTG)을 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지급 금액

2017-18년 풀타임 학생의 경우 최대 1만3천260불을 수령하며 기혼인 학생과 부모를 부양하는 경우 2만2천 440불을 받게된다. 이는 학비 평균치를 바탕으로 한 금액이며 만약 학비를 포함한 학업 중의 비용에서 모자랄 경우 온주 정부는 장학금과 학비 보조금을 통해 부족분을 도와준다.

◆등록 시기

올해 봄부터 본격적인 OSAP등록을 받기 앞서 사전에 등록을 해 접근번호를 수령할 수 있다. 등록을 미리 해놓으면 차후 등록에 걸리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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