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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외은, LPGA 출전 4명 태극낭자 후원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8/25  0면 기사입력 2015/08/24 14:06

“우수한 성적 거둬 보람”

캐나다외환은행(행장 방기석/이하 외은)이 새로 출시한 인터넷뱅크 브랜드 ‘1Q banking’을 통해 LPGA 세계 정상급 한국여자골퍼들을 후원했다.
외은이 후원한 선수들은 유소연, 박희영, 허미정, 이민지 선수로 이들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벤쿠버 코퀴틀람의 The Vancouver Golf Club 에서 치뤄진 Canadian Pacific Women’s Open에 출전했다. 이 중 유소연 선수는 3위, 허미정 선수는 공동 12위, 이민지 선수는 23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회에 앞서 방 행장은 지난 17일 오후 밴쿠버를 찾아 하나금융그룹 외환은행 소속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방 행장은 이와 관련 “최근 신설점포 개설과 1Q banking 출시 등 캐나다외환은행이 크게 성장해가는 시점에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캐나다를 방문해서 더욱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외은은 1Q banking 응원 이벤트를 통해 참여 고객 30명에게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모자를 증정할 계획이다.
외은은 이에 앞서 지난달 Canadian Open PGA에 첫 출전한 신인 정선일선수를 후원하는 등 (본보6월 21일자 보도) 한국 골프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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