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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예 그룹 캐나다서 한류 돌풍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9/14  0면 기사입력 2015/09/11 13:01

음원차트 8위까지 기록

모국 대형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그룹 ‘레드벨벳’이 캐나다에서도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8일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된 이들의 첫 정규앨범 ‘The Red’는 캐나다 앨범 순위 중 8위까지 올랐으며 11일 현재 43위에 올라있다.
또한 이 그룹의 멤버인 웬디의 가족들이 캐나다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웬디씨는 이와 관련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이제는 첫 정규앨범이 나오는 만큼 우리 앨범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팀워크도 정말 강해졌다.”며 “가족이 캐나다에 있는데 지금은 멤버들도 가족같은 느낌이 든다. 즐겁다”고 밝혔다.
그룹 레드 벨벳은 캐나다외에서도 각종 국가에서 아이튠스 상위랭킹을 석권했다.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에서 1위에 올랐고 태국∙대만∙필리핀 2위, 일본 4위를 차지했다. 또 아이튠즈의 팝 장르 앨범차트에서도 가나와 아시아 5개국 총 6개 지역에서 1위를., 핀란드 4위, 미국 5위, 프랑스, 노르웨이,∙뉴질랜드 8위, 스웨덴 9위 등 대륙을 가지지 않고 아이튠스 앨범 음원 랭킹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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