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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도깨비’ 속 퀘백 여행 문의 급증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04 12:03

푸른여행사, ”모든 일정에 촬영지 포함”
(임승민 기자 carrie@cktimes.net)


최근 모국의 인기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중 하나인 퀘벡시티에 대한 여행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캐나다 관광청은 드라마의 인기를 기반으로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드라마 주인공의 동선과 퀘백시티 관광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여행일정을 소개하고 있다.

퀘백시티는 ‘도깨비’의 주인공인 공유와 김고은의 낭만 여행지로 ‘작은 프랑스’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유럽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1985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을 정도로 도시 전체가 과거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캐나다를 방문하는 여행객과 한인들에게도 인기있는 관광 도시다.

한국 대형 여행사들의 캐나다 제휴사인 푸른투어 관계자에 따르면 드라마 '도깨비' 방영 이후 모국 내 캐나다 여행상품 예약이 70% 이상 증가했다.

푸른투어 관계자는 이와관련 “드라마 도깨비의 주요 촬영지중 하나이자 퀘벡시티의 랜드마크인 5성급 샤토프롱트낙 호텔을 숙소로 사용하고 모든 촬영지가 여행 일정에 들어가있어 모국과 한인들로부터 문의 및 예약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푸른투어 문의전화 (647) 68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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