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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겨울’ 2월 9일까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27 11:56

토론토 윈터리셔스 행사


올해도 어김없이 맛있는 겨울이 시작됐다.

토론토 전역의 200여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는 ‘윈터리셔스(Winterlicious)’ 행사가 27일(금)부터 2월 9일(목)까지 열린다.

‘윈터리셔스(Winterlicious)’란 ‘겨울(winter)’과 ‘맛있는(delicious)’에 해당하는 두 영어단어를 조합해 만든 새로운 합성어로 말 그대로 ‘맛있는 겨울’을 의미한다.

윈터리셔스 행사 기간 중에는 평소 60-100달러의 비싼 코스 요리를 런치에는 18~28달러, 디너는 28~48달러에 즐길 수 있어 토론토 주민들은 물론 캐나다 전역에서 사람들이 몰리는 토론토 주요 겨울 행사로 자리잡았다. 특히 일부 한인 업소도 행사에 참여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사전에 참여 레스토랑들의 위치와 행사가격, 메뉴 등을 미리 알아보고 선택해 예약하는 것은 필수.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유명 레스토랑의 주말 예약은 마감을 앞두고 있어 이번달 안까지는 예약을 마쳐야 할 전망이다.

윈터리셔스 행사 참여 레스토랑들의 이름과 위치, 행사가격 등의 정보는 toronto.ca/winterlicious 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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