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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21 11:26

25일 구국 기도회 개최

(임승민 기자 carrie@cktimes.net)

대한민국의 안정과 평화를 소원하는 구국기도회가 열린다.

오는 2월 25일(토) 오후 2시 가든교회(260 Yorkland Blvd.)에서 혼란과 위기를 거듭하는 대한민국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열고 연방의원이자 전 이민장관인 주디 스그로(Hon. Judy Sgro)를 연사로 초청해 ‘법치와 인권’에 대해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태극기여성회와 북한인권 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는 “포기하면 안된다! 눈물없인 피지 않는다!”는 표어 아래 진행된다.

특히 온타리오 안보보수단체들의 주도도 3월 1일(수) 오후 2시에 멜 라스트만 광장에서 열리는 ‘태극기 집회’에 앞서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뜨겁게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와관련 “하나님을 믿는 이들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남녀노소 애국동포들이 모두 태극기를 품에 안고 울어야 한다”며 “조국을 위한 기도회에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조국의 혼돈과 부정을 염려하며 회복과 개혁을 소원하는 기도의 물결은 캐나다를 포함한 미주 전역에 번지고 있다.

교계 관계자는 이와관련 “바쁜 이민자들의 경우 조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 없이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며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지 않은 삶을 되돌아 보며 통회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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