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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콘도시장 올해도 ‘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14 11:46

다운타운 중심 콘도 건축 활발

버즈버즈홈 조사결과

토론토 다운타운, 특히 오락 지구일대를 중심으로 콘도 건축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올해 다운타운의 콘도 시장이 전국을 주도할 전망이다.

14일 온라인 설문업체 버즈버즈홈에 따르면 킹스트릿의 스파다이나 에비뉴 심코 스트릿 구간에 24개의 콘도 건축사업이 진행중에 있으며 이 지역에 현재 4천 431개의 유닛이 매물로 나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거래가 919불/스퀘어피트)

이외에도 처치-웰슬리 지역과 세인트 로렌트 마켓 인근 지역에도 역시 다수의 콘도 건축이 이뤄지고 있다. (평균 거래가는 각각 871불/스퀘어피트와 730불/스퀘어피트)

이와 관련, 조사 관계자는 “작은 크기의 비싼 가격의 유닛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이같은 주택시장 동향은 토론토 뿐만이 아니라 토론토 외곽지역까지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고 설명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현재 키치너, 해밀턴, 듀람 지역 등에서도 콘도 건축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욕 지역의 경우 지난 5년간 최고 기록인 20개의 콘도가 세워져 총 4천 409개의 유닛이 공급됐다. 또한 26개의 개발 계획이 대기중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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