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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정직 바탕으로 한인사회 봉사 희망”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09 13:31

강한자 마캄시 시의원후보

오는 10월 22일(월) 실시되는 온타리오주 지자체 선거에 한인여성 강한자(Jasmine Kang)씨가 마캄 시의원에 도전을한다. 강씨는 후보등록 당시 고속도로 404변 서쪽과 맥칸로드 동쪽으로 구분된 8번선거구에 출마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1번 선거구의 후보로 등록됐다.

강씨는 1999년 5월 이민온후 한글학교 교사와 커뮤니티 영어 교사를 지냈으며 한국학교협회, 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 등 단체에서 임원으로 봉사활동을 했다. 또 고교 한국어 강사와 통역-번역 프리랜서, 모기지 컨설턴트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해왔다. 현재는 디지털 신문 ‘글로벌 코리안 포스트(Global Korean Post)’의 발행인이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이다.

문) 출마하게된 동기는 무엇인가?

(강한자 후보) - 가장큰 동기는 광역토론토 한인사회발전에 직접 이바지 하고 싶은 마음이다.이민온뒤 다양한 직종에 종사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최대한 많은 한인들을 돕기위해 교사, 번역가, 라디오 DJ등 다양한 방식으로 봉사해왔다. 이제는 시의원으로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한인들을 돕고싶다. 또 현재 직접 발행하고 있는 디지털 신문 ‘글로벌 코리안 포스트’의 정치기사를 위해 직접 연방 정부와 온타리오주 정부의 행사를 취재해왔다. 취재를 통해 권위의식이 없던 캐나다 정치인들의 모습에 매료됐며 정치에 관심을 갖게됐다. 이제는 직접 커뮤니티를 위해 행동하고싶다.

문) 후보등록 발표당시 마캄시 8번 선거구에 출마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1번 선거구로 변경한 이유는 무엇인가?

- 집이 8번 선거구에 위치하지만 현재 많은 한인 자영업자들이 1번 선거구에 진출해 있다. 한인사회발전에 기여하고싶어 이번 선거에 출마한 만큼 1번선거구 출마를 결심했다. 1 번선거구는 얘전에 직접 한글학교 교사로 일하던 곳이라 본인에게 의미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문) 이번 선거의 계획과 한인유권자들에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무엇인가?

-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주민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일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선거는 선거구 거주자뿐 아니라 해당 선거구서 사업을하고있는 업주들, 임차인, 임대인과 그들의 남편, 부인 모두 투표를 할수있으니 많은 한인 거주자들과 업주들의 지지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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