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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먹거리’ 잔치 한마당 준비 만전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1 13:07

존 토리 토론토시장 , 추석 ‘공식 기념일’ 지정

2018 KHF 한가위 한인 대축제

북부 토론토 한인 번영회(회장 고정욱)가 주최하는 2018 KHF 한가위 한인 대축제가 오는 8월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멜라스만 광장(5100 Yonge St.)에서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이 번 행사는 토론토도미니언(TD) 은행이 메이저 스폰서로 6만 달러를 후원하며 다양한 한인모국기업과 지역상공업체들도 지원한다. 특히 주최측은 다양한 민족들과 캐나다 기업, 업소들을 참여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올해 행사에서는 멜라스만 광장의 모든 섹션을 다양한 부스와 비어가든 설치를 통해 활용할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한국 제품 소개 이벤트등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행사의 주 목적인 지역사회의 화합도모를 위해 방문자들이 직접 참가하며 즐길수 있는 여러 행사들이 열릴 계획이며 한가위 축제와 무관한 푸드트럭 업주들에게도 음식을 판매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4일 푸드 코트, 비어가든, 마켓부스 오픈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될 예정이지만 공식 개막식과 다양한 공연들은 25일에 열릴 예정이다.

추석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한다는 존 토리 토론토시 시장의 전문

추석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한다는 존 토리 토론토시 시장의 전문

또한 올해 토론토시가 추석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한만큼 존 토리 시장이 25일 직접 행사에 참석해 선언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올해 메인 초대가수로는 2010년과 2011년 연속 캐나다 비트박스 대회 챔피언을 차지한 비트박서 KRNFX. 테리 임씨와 TV 음악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의 우승자 가수 한여울씨가 메인초대가수로 공연한다. 또한 평창 동계 올림픽 한국 여자하키 국가대표 박은정 선수도 행사에 참가한다.


고정욱 회장은 “3일간 열리는 이 축제의 성공을 위해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집행위원들이 1년간 많은 노력을 했다”며 “특히 올해 행사에는 한복 입기 행사, 모국 방문 항공권이 걸린 노래자랑, 댄스경연 등 모든사람들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행사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가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축제를통해 한국기업,함께 참여할 수있는 북미 대표 한인행사로 자리매김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부스운영, 후원에 대한 문의는 전화 (416-456-0249 / 416 302 899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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