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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성원과 지지에 감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3 12:16

조성준 의원 재선 감사파티 성황

조성준의원이 가족들과 함께 단상에 올라 한인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성준의원이 가족들과 함께 단상에 올라 한인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6월 총선에서 온타리오 주의원으로 재선된후 한인 최초로 노인부 장관으로 입각한 조성준 의원을 축하하는 지지자들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지난 12일(목) 한인 이민 역사를 새로 쓴 조성준 의원을 축하하기위한 당선 감사 파티가 오후 6시 스카보로 컨벤션 센터(20 Torham Pl.)에서 열렸다.

조성준의원 아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완수 본보 발행인과 이기석 한인회장을 포함한 한인사회 단체장들, 타 민족 단체장들, 한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조성준 의원은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한인동포들이 있어 재선과 입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며 “그동한 많이 노력해준 한상훈 후원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인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민자가 정치인은 물론 장관까지 될수있는 캐나다는 매우 좋은 나라다”며 “최근 온주 수상으로 임명된 더그 포드 주 수상이 온타리오를 더욱 발전시킬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인사들과 조성준 의원의 가족들의 축하 인사 이외에도 한국의 전통 춤 공연 ,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신맹호 주 캐나다 대사의 축하인사가 담긴 영상편지가 상영됐다.

2016년 스카보로-루즈리버 선거구 보궐선거에 당선되며 한인최초로 주의원이된 조성준 의원은 지난 6월 7일 실시된 총선에서 50%가 넘는 득표율을 얻어 한인 최초의 2선 주의원 에 등극했다. 토론토시의원 시절 8차례나 당선된 것을 포함하면 무려 10번의 선거에서 승리한 10선 의원이다. 지난 6월 29일(금) 에는 노인부 장관으로 임명되 또 한번 한인 최초로 입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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