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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가을 시작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9/23 11:48

날씨 예년과 비슷 ‘온화’

23 일부터 가을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올 가을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따듯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기상 전문가들에 발표에 따르면 10월까지 전국에 걸쳐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들은 “올해도 대서양 연안 해양 기온이 높다”라며 “이에 캐나다 동부지역의 날씨가 서부지역보다 더욱 온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타리오주 남부지역에도 비교적 높은 일조량과 온화한 날씨가 예상되고 있으며 서부와 북부 지역도 따뜻하지만는 비교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퀘벡주 또한 온주 남부와 같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것으로 예보됐다.

서부지역인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의 가을도 따뜻할 전망이지만 남부지역의 경우 비교적 습한 날씨가 예상된다.


한편 중부지역의 경우 앨버타주 서부에는 강수량이 높고 기온이 낮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매니토바주는 따뜻한 날씨가 예상돼 지역 간의 편차가 클 것으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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