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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신규확진자 다시 2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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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6/23 14:10

10세 미만 첫 사망자 발생

토론토와 필지역의 경제 재개 2단계 허용 하루 전인 23일, 온타리오의 신규 확진자가 다시 200명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은 23일 보고된 신규 확진자가 216명으로 전일 161명에서 55명 증가했다고 전했다.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신규 확진자 216명 중 168명이 토론토, 필, 요크, 윈저에서 보고되었다고 발표했다.

내일부터 2단계에 돌입하는 토론토지역의 신규 확진자는 63명, 필지역은 4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주정부는 또한 10명의 추가 사망자를 발표하며, 이 중 한명이 10세 이하의 소녀라고 전했다.

그 소녀는 코로나바이러스와는 무관한 합병증으로 사망했으나, 지난 20일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현재까지 확인된 온타리오의 확진자는 사망자 2,619명 회복자 29,107명을 포함해 총 33,8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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