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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고교 교과과정에 ‘위안부’ 포함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6/03/02  0면 기사입력 2016/03/01 13:16

알파, 학생 대상 현장학습 주최

현지 한 고등학교 역사수업 과정에 위안부 역사가 포함돼 이를 주제로 한인회관에서 현장학습과 워크샵을 진행한다.
리치몬드힐에 위치한 베이뷰 고등학교 근현대사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수업과정에 세계2차대전 중 일제의 만행 중 하나인 위안부 역사가 포함된다. IB는 미국과 캐나다 대다수 대학이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교과 과정이다.
이의 일환으로 역사 교육단체 알파(Association for Learning and Preserving the History of WWII in Asia)는 오는 4월 19일 오전 9시 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현장학습과 워크샵을 주최한다.
이날 3개반 소속 현지 고교생 130명은 한인회관 앞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이 동상의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의미 등을 듣게 되며 이후 위안부 주제 워크샵에 참석한다. 학생들은 ▶연극▶역사 다큐멘터리 ▶여성 폭력 관련 ▶예술을 통한 위안부 피해자 활동 알리기▶위안부 문제 사회적 구조 분석 등 5개 순서에서 2개를 골라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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