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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하이드로 시설 개선에 60억달러 책정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2/22 15:59

BC하이드로는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 3년에 걸쳐 60억 달러를 들일 예정이다.
주 전역의 12개 이상 되는 댐과 발전소가 개•보수에 들어갈 계획으로 80년 된 러스킨 댐에만 8억 달러가 책정될 것이라고 한다.
기존의 변전소와 새로 세워지는 것을 서로 연결하는 새 송전선도 증설될 예정이다.
데이브 콥 하이드로 사장은 이 계획에 투자될 높은 비용은 결국 인상된 전기요금으로 소비자가 부담하게 될 거라고 말했다.
또한 2020년까지 새로 발생되는 전기 수요의 66%를 공급하려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절전을 통해 도모하고자 절전 전략에 집중하려 한다고 콥 사장은 말했다.
에너지 장관 스티브 톰슨은 BC 주는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더 많은 전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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