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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트럭 F-150 15만대 리콜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2/23 16:44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되고 있는 F-150.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되고 있는 F-150.

포드는 불시에 에어백이 터질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된 F-150 트럭 15만 대를 캐나다와 미국에서 리콜 조치 중이다.
포드 측은 에어백이 터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미국 정부의 압력으로 2005-2006 모델을 리콜한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가 리콜을 요구한 2004-2006 F-150 모델 130만 대에는 훨씬 못 미친다.
정부는 리콜이 적절히 시행되는지 보기 위해 포드의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드 측은 "트럭이 출발한 몇 분 후 아무 충격이 없는 상태에서 에어백이 터지는 사례가 접수돼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며 "사례 접수 건수나 이용자들의 부상 정도는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다"고 밝혔다.
F-150 픽업트럭은 지난해 북미주 시장에서 단일모델 기준 판매 1위를 기록한 차량이기도 하다.
밴쿠버 중앙일보=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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