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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월 판매실적 '훈훈'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1/03/02 17:00

2월 판매실적 8,700대
작년 동기 대비 2.3% 증가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캐나다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판매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캐나다법인(법인장 김형정)은 지난 2월 한 달 동안 8,700대를 판매해 작년 동기대비 2.3%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차종별로는 엘란트라가 2,820대 판매돼 지난해 동기 대비 99.7%나 급증했고 쏘나타는 979대 판매로 16.1% 늘었다.
또한 올해 새로 출시한 에쿠우스의 시장 반응이 기대되는 가운데 쏘나타 하이브리드, 3개의 도어를 가진 비대칭 신개념 쿠페 벨로스터, 뉴-액센트, 앨란트라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등이 속속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엘란트라 세단은 캐나다 인들이 선호하는 소형 자동차로 스타일과 연비, 안전성, 그리고 넓은 실내를 고루 갖춰 현대자동차 1월 판매실적에서 1위를 기록 했다.
현대자동차 캐나다의 스티브 켈러허 사장은 “가까운 시일 내에 엘란트라가 현대자동차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엘란트라를 비롯해 앞으로 선보일 모델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올해 상반기에 옵티마, 하반기에 리오 후속 모델을 내놓을 예정이며 시장점유율을 3.9%까지 높일 계획이다

조현주 기자 sophy228@joona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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