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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평균 주급 상승

밴쿠버 중앙일보=권오동 인턴기자
밴쿠버 중앙일보=권오동 인턴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12/21 04:05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0일(목) "농업 분야를 제외한 전 직종의 평균 주급이 909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것은 9월보다 0.9% 상승한 것이고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2.8%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평균 주급이 올라간 원인은 임금 상승과 산업분야에 따른 고용시간의 변화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0월 평균 주 노동 시간은 33.2시간이고 이것은 9월의 33.1시간, 그리고 지난해 10월의 33.0시간보다 소폭 상승했다.

산업 분야별로 살펴보면 숙식업, 건설업, 소매 무역, 공공 행정 분야의 경우 높은 상승을 보이면서 국내 평균을 넘어섰다.

예를 들면 숙박과 요식업에서 10월 평균 주급은 372달러로 지난달에 비해 무려 5.8%나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 볼 때는 모든 주에서 평균 주급이 상승했고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지역은 뉴파운랜드, 라브라도, 노바스코시아, 샤스카츠완 지역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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