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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게 IOC위원장 “싸이프로스 눈 조건 걱정 없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2/10 09:39

[2010 동계올림픽]
“차선책도 필요하지 않은 상황”

9일 싸이프러스 경기장 관계자가 헬리콥터로 이 산 정상에서 운반해 온 눈을 다지고 있다.(로이터)

9일 싸이프러스 경기장 관계자가 헬리콥터로 이 산 정상에서 운반해 온 눈을 다지고 있다.(로이터)

자크 로게(Jacques Rogge)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올림픽 스노우보딩과 프리스타일 스키 경기가 열리는 싸이프러스 마운틴의 눈 상태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로게 위원장은 8일 “어떤 우려도 갖고 있지 않다”며 “국제 스키연맹의 기술진들과 올림픽위원회 기술진들이 현장을 방문했으며 차선책(Plan B)이 필요하지 않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로게 위원장은 이날 “국제 온난화 현상이 여러 이슈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래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데도 영향을 줄 것”이리며 “싸이프러스 마운틴의 경우 우수한 인공설 장비와 노력으로 기후 변화의 영향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The Canadian Press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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