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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또 다른 랜드마크 추억 속으로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2 15:52

포시즌스호텔 2020년 영구폐쇄

랜드로더 재계약 안한다 발표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도 중심부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Four Seasons Hotel Vancouver)이 2020년 임대 계약 만료와 함께 영원히 문을 닫을 예정이다.

호텔의 랜드로더인 캐딜락 페어뷰(Cadillac Fairview)는 포시즌ㅅ,호텔 건물에 대한 리스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포시즌스호텔의 총지배인인 마틴 싱크레어(Martin Sinclair)도 2일 오전 공식적으로 직원들에게 이 사실을 통보했다.

포시즌스호텔은 엑스포라인 그랜빌역과 캐나다라인 밴쿠버시티센터역 사이에 위치하며 두 개 역으로 지하로 연결돼 있고, 허드슨베이 백화점고 지하로 연결돼 있는 밴쿠버 다운타운의 요지 중의 요지에 위치해 있다.

포시즌스호텔은 1976년에 세워졌는데 작년 10월부터 랜드로더인 캐딜락 페어뷰 사와 법적 분쟁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법정 소송으로까지 간 양 사간의 감정이 결국 문을 닫게 된 직접 원인이 됐다.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는 랍스스트리트의 랜드마크이었던 엠파이어 랜드마크호텔도 재개발 계획에 따라 작년 10월부터 영엉이 중단됐고 결국 3월부터 철거작업에 들어갔었다


밴쿠버 중앙일보 /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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