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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택 가격 지수 0.1%포인트 상승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10/14 09:09

새 주택 가격 지수 0.1%포인트 상승

8월 전국 새 주택 가격지수(NHPI)가 전 달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8월에 새 주택 가격 지수가 가장 많이 상승했던 지역은 해밀턴으로 0.9%포인트 올랐다.
윈저와 위니펙이 각각 0.4% 포인트 올랐고 토론토와 오샤와도 0.3%포인트 상승했다.

밴쿠버는 0.1% 포인트 올랐다.

통계청은 “해밀턴의 경우 택지 개발비 상승으로, 위니펙은 목재와 철강재 가격 상승으로, 윈저는 운영비 상승으로 새 집 가격이 올랐다”고 분석했다.

연간 기준으로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전국적으로 2.9%포인트 상승했다.
리자이나가 6.1%포인트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위니펙(5.3%포인트)과 세인트 존스(4.9%포인트)가 뒤를 이었다.
밴쿠버도 4.4%포인트 올라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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