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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국 주택 거래 3%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10/18 08:55

평균 거래 가격은 33만1089달러

9월 주택 거래 건수가 전달에 비해 3% 증가했다.
기록적인 거래량을 기록했던 2009년 9월에 비해서는 19.8% 줄어든 것이지만 지난 5월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이로써 주택 거래 건수는 2개월 연속 증가 실적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지난 1년간 경제 환경 변화가 심해 주택 거래도 부침을 겪었다”며 “이제 주택시장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캐나다부동산협회에 따르면 9월 전국 평균 거래 가격은 33만1089달러로 큰 변화가 없었으나 지역별로는 변화가 있었다.

지난 달 새로 시장에 나온 매물 건수는 8월에 비해 커다란 차이가 없었으며 정점을 기록했던 지난 4월에 비해서는 15% 감소했다.

부동산협회는 현재 거래 추세로 불 경우 9월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주택들이 모두 팔리는 데 약 6.6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는 8월의 6.9개월, 7월 7.2개월보다 줄어든 것이다.

부동산협회의 조지스 파후드 회장은 “수요와 공급이 다시 균형을 이루고 있다”며 “이에 따라 많은 시장에서 가격이 안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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