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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옥주현 "핑클 시절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했다"

[OSEN] 기사입력 2018/01/03 16:34

[OSEN=박판석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러시아 방송에 출연 한 소감을 전했다. 

옥주현은 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정말 오랜만에 오전 7시에 일어났다"며 "힘겹게 눈을 뜨고 정신 차리게; 위해서 애썼다. 예전에 핑클 활동할 때 새벽 4시, 5시에 일어나야했다. 핑클 군대를 다녀온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러시아 원작의 뮤지컬에 출연하게 돼서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당당하게 인터뷰를 마쳤다. /pps2014@osen.co.kr

[사진]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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