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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140만 대 리콜 전망…트랜스미션 결함 조사 중

김지은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1/03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1/02 18:00

포드가 북미 시장에서 차량 140만 대를 리콜할 전망이다.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청(NHTSA)은 포드 차량의 트랜스미션 결함 문제로 140만 대에 대한 리콜 실시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포드는 2016년에도 트랜스미션이 갑작스럽게 1단 기어로 이동하는 문제로 153만 대를 리콜했다. 당시 2011~2012년형 픽업트럭 F-150과 엑스피디션, 링컨 내비게이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머스탱 스포츠카가 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하지만 포드의 수리에도 트랜스미션 자동 저속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는 123건의 사례가 보고되면서 NHTSA는 2011~2013년형 F-150, 엑스피디션, 링컨 내비게이터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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