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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마리화나 정책위, 로버트 안 위원장 선출

[LA중앙일보] 발행 2018/07/0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7/02 21:38

LA시 마리화나 위원회의 로버트 안(사진) 커미셔너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일 LA시청에서 열린 마리화나 위원회의 미팅에서는 안 커미셔너는 투표를 통해 회장에 선출됐고 리타 비야 커미셔너는 부회장의 자리에 올랐다.

회장과 부회장 임기는 1년이며 마리화나 위원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된다. 안 커미셔너는 "위원회에서 논의되는 의제와 일정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말했다.

미팅에서는 위원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마리화나 소매점의 허가절차에 대한 부분 등이 발표됐고 판매허가신청의 2차 접수기간 등이 안내됐다.

업주들을 대표한다는 비영리단체 캘리포니아소수자연합(CMA) 측은 "소방국, 경찰국, 보건국을 포함한 그 어떤 기관도 판매허가에 앞선 점검이 어떻게 이뤄질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답을 주고 있지 않다"며 규정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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