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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인근 빵집 복면강도…라틴계 용의자 공개수배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0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7/20 00:12

지난달 28일 버몬트가와 피코 불러바드에 위치한 빵집에 무장 강도 1명이 복면을 쓰고 침입해 돈을 훔쳐 달아났다. 오른쪽 사진은 공범이 도주에 사용한 픽업트럭이다. [ABC]

지난달 28일 버몬트가와 피코 불러바드에 위치한 빵집에 무장 강도 1명이 복면을 쓰고 침입해 돈을 훔쳐 달아났다. 오른쪽 사진은 공범이 도주에 사용한 픽업트럭이다. [ABC]

LA경찰국(LAPD)이 지난달 말 한인타운 인근 빵집에서 발생한 2인조 무장강도를 공개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버몬트 애비뉴와 피코 불러바드에 위치한 빵집에 무장 강도 1명이 복면을 쓰고 침입해 계산대의 돈을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는 밖에서 대기중이던 공범의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해당 차량은 90년대 후반에서 20년대 초반에 생산된 짙은 회색의 픽업트럭이다. 차량 뒷유리에는 에어조던 스티커가 붙어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무장 강도는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키가 5피트 9인치에서 6피트 2인치로 추정된다.

마른 편으로 범행 당시 검은색 상의와 녹색 셔츠,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제보:(213)382-9460 LA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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