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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폭염 한풀 꺾인다…낮 기온 최대 7도 떨어져

[LA중앙일보] 발행 2018/08/1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8/09 22:47

며칠째 이어지는 무더위가 10일부터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역뉴스 패치는 폭염 경보가 9일 오후 8시에 끝이 나면서 10일에는 지역에 따라 낮 기온이 최대 7도가량 낮아진다고 9일 보도했다. 9일 LA 다운타운 낮 최고 기온은 96도, LA국제공항 91도, 샌게이브리얼 99도, 롱비치 94도, 패서디나와 버뱅크 101도, 랭캐스터 107도 등을 나타냈다.

국립기상대 기상 전문가 보니 바틀링은 "오늘(10일)이면 폭염이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 전까지 노약자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에어컨이 있는 공간에서 머무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이어 "물을 많이 마시고 가볍고 느슨한 옷을 입고 활동하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일부 지역은 여전히 90도가 넘는 기온을 유지할 전망이다. 한편 국립기상대는 LA카운티 해변에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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