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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3분의 1 예약…신청 서둘러야" 아리랑축제 준비 '순조'

[LA중앙일보] 발행 2018/08/1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8/16 16:54

재단 관계자들이 김완중 LA총영사와 자리를 함께했다. 왼쪽부터 정영동·박미애 이사, 정재준 재단 회장, 김 총영사, 정철승 총집행위원장, 오승태 집행위원장. [재단 제공]

재단 관계자들이 김완중 LA총영사와 자리를 함께했다. 왼쪽부터 정영동·박미애 이사, 정재준 재단 회장, 김 총영사, 정철승 총집행위원장, 오승태 집행위원장. [재단 제공]

오는 10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나흘간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몰에서 열릴 제34회 아리랑축제 부스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OC한인축제재단(이하 재단, 회장 정재준)의 15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설치될 150개 부스 가운데 약 50개 부스의 구입 예약이 완료됐다. 정철승 축제 총집행위원장은 "지난해 축제가 성황을 이뤄 작년에 참가했던 벤더들이 올해도 입점하겠다며 예약을 서두르고 있다. 만약 150개가 다 팔리면 최대 200개까지 부스를 늘리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출연진 섭외, 프로그램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들은 지난 14일 LA총영사관을 방문, 김완중 총영사와 만나 축제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정재준 회장은 "총영사가 성공적인 축제를 치러 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부스 예약 문의는 전화(714-228-11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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