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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폭염 쉼터' 호평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0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8/19 13:07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진행 중인 폭염 쉼터'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은행 측은 폭염이 시작된 7월 25일부터 남가주 전지점을 '폭염 쉼터'로 개방한 이후 3주(8월10일까지) 동안 병물 5000여개를 나눠줬다고 밝혔다.

은행 관계자는 "고객 여부에 관계없이 노약자들은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생수도 제공했다"고 전했다. 이어 "폭염이 끝날 때까지 당분간 더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미은행은 LA와 오렌지카운티, 샌디에이고카운티 등 남가주에서 총 21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점 위치 및 영업 시간은 고객서비스센터(855-773-8778)로 문의하거나 웹사이트(Hanm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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