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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2021년까지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안 추진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0/17 15:13

캘리포니아가 내년 1월부터 풀 서비스 레스토랑에서 고객이 특별히 요청한 경우에만 플라스틱 빨대를 제공하는 내용의 규제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LA시는 2021년까지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안을 추진 중이다.

미치 오패럴 13지구 시의원과 누리 마르티네즈 6지구 시의원이 9일 열린 소회의를 통해 금지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패럴 시의원은 “플라스틱 빨대는 해안 도시에 해를 끼치고 있다”며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오퍼렐 시의원은 위생국에 문제를 연구하고 플라스틱 빨대를 단계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3개월 안에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빨대에 의존하며 생활하는 장애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대체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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