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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군의관 앨리슨 길씨, USC여성콘퍼런스 연설

[LA중앙일보] 발행 2019/03/21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3/20 18:58

국제 여성의 달인 3월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이틀 동안 워싱턴DC에서 열린 'USC 여성 콘퍼런스'에 한인 2세 여성 군의관이 패널리스트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은 길옥빈 한국어진흥재단 부이사장의 큰 딸인 앨리슨 길(사진) 대위로, 현재 워싱턴 DC 근교에 있는 월터리드 국립 육군병원에서 군의관으로 복무 중이다.

백악관 의료지원팀 의사이기도 한 길 대위는 USC 의대를 거쳐 월터 리드 국립 육군병원에서 근무하며 의대생 및 의예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차세대 여성 리더들을 배출하고 여성들의 권익신장과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USC 여성 콘퍼런스는 연평균 1000여 명이 넘게 참석하는 대형 콘퍼런스로 자리를 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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