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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 갤러리, 국제사진 공모전 개최

[LA중앙일보] 발행 2020/06/13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06/12 18:35

마감 오는 9월30일

샤토 갤러리가 국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마감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샤토 갤러리 내부 모습. [샤토 갤러리 홈페이지 캡처]

샤토 갤러리가 국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마감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샤토 갤러리 내부 모습. [샤토 갤러리 홈페이지 캡처]

LA한인타운 ‘샤토 갤러리(Shatto Gallery·관장 수 박)’가 국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샤토 갤러리 국제 사진 공모전은 전 세계 전도유망한 작가를 발굴하고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샤토 갤러리에서 주최하는 프로젝트다. 글로벌 사진 작가들의 작품을 LA에 소개하여 다양한 문화적, 예술적 교류가 이뤄지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적과 나이, 프로와 아마추어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 작품은 ▶순수예술 ▶자연 ▶사람 주제로 형식에 제한없이 창의적 작품으로 출품할 수 있다.

공모전 참가는 오는 9월 30일까지 샤토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shattogallery.com/2020-sgipa)에 지원서와 출품료를 접수한 후 응모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 가운데 대상 1명, 카테고리 우수상 3명, 가작 6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수상 작품들은 2021년 초 샤토 갤러리에서 진행될 ‘2021 샤토 국제 사진전'에 전시된다.

출품료는 7월31일 자정까지 제출할 경우 1점당 10달러, 그 이후에는 15달러다. 결과 발표는 11월15일 샤토갤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0달러 상당의 상금과 트로피, 전시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도 20달러의 상금이 부여된다. 또한 전체 수상자들은 샤토 갤러리 웹사이트의 온라인 전시를 통해 전 세계에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는 업계 저명한 사진작가, 큐레이터, 사진 비평가, 대학교수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특히 올해는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 큐레이터 안드레어 마티노프, 이탈리아의 더 비드(The Bid) 갤러리 관장 로렌조 우셀리니, 한국 사진작가 이명호, 캘리포니아 주립대 노스리지 예술학과장 에드워드 알파노 등 4명의 전문가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다.

수상 작품에 대한 소유권 및 저작권은 샤토 갤러리에 귀속된다. 샤토 갤러리는 수상 작품 이미지에 대한 작가의 저작권 정보를 항상 표기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작품은 JPEG로 저장된 파일이어야 하며 보더, 워터마크, 저작권 명시나 로고가 없는 작품만 출품이 가능하다. 파일명은 '성(Last Name) 작품제목.jpg'로 하며 특수기호 사용은 금지한다.

한편 샤토 갤러리는 지난해 5월 윌셔와 샤토길 코너 건물 1층에 개관했다.

국내 및 국제 예술가의 홍보를 위한 현대 아트 갤러리이자 한인 커뮤니티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뜻으로 자리잡았다.

다양한 예술가의 관행과 문화를 수용하면서 기존 예술가와 신흥 예술가의 훌륭하고 혁신적인 작품을 전시한다.

샤토 갤러리는 연중 전시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다만 현재는 코로나19로 문을 닫은 상태다.전시장 규모는 3000스퀘어피트이다.

또한 높은 천장과 완벽한 조명, 넓은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다.

▶주소: 3130 Wilshire Blvd. #104 LA

▶문의: shattogalle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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