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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음악도들이 선사하는 '십자가상의 최후 칠언' 공연

신동찬 기자
신동찬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3/18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03/17 17:06

22일 뉴욕대교구 한인성당

뉴욕대교구 한인 천주교회(Holy Family Church, 315 East 47th St.주임신부 장 코넬리우스)가 오는 22일 오후 8시 연례 사순절 음악회를 연다. 한인 음악도들로 구성된 공연단 '무궁화(Rose of Sharon.사진)'가 요제프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십자가상의 최후 칠언'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전에는 묵상 시간도 예정돼 있으며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낭독된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문의 212-865-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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